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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기업가치: 시가총액에 순부채를 더한 값"
description: "기업가치, 왜 부채를 더하고 현금을 빼는지, 시가총액과의 차이, EV 배수를 기업 수준 이익과 맞춰야 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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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가치: 시가총액에 순부채를 더한 값

> 교육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투자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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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답변

**기업가치**, 즉 **EV**는 보통주 주주만이 아니라 모든 자본 제공자를 기준으로 회사 영업의 가치를 추정하는 개념입니다.

일반적인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EV = 시가총액 + 부채 + 우선주 + 비지배지분 - 현금 및 현금성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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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images/topics/ko/enterprise-value-bridge-light.svg" alt="주주가치에 부채 우선주 비지배지분을 더하고 현금을 차감하는 기업가치 브리지" width="1200" height="680" loading="lazy" decoding="asyn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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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비교하는 청구권과 현금흐름의 범위를 맞추는 도표이며 구체적인 조정은 분석 목적에 따라 달라집니다.</figcaption>
</figure>
<!-- illustration:end -->

<a id="mechanism"></a>

## 작동 방식

시가총액은 보통주 가치를 측정합니다. 기업가치는 자본구조 차이를 반영합니다. 인수자는 사실상 부채를 승계하거나 상환해야 하므로 부채를 더합니다. 초과 현금은 영업을 인수하는 순비용을 낮출 수 있으므로 차감합니다.

EV는 EBITDA, EBIT, 매출, 무차입 잉여현금흐름 같은 기업 수준 지표와 함께 사용됩니다. EPS는 이자와 다른 우선 청구권을 차감한 뒤 보통주 주주에게 귀속되는 지표이므로 EV와 직접 짝지어서는 안 됩니다.

정의가 중요합니다. 리스부채, 사용제한 현금, 금융회사 부채, 연금부채, 비지배지분은 회사 간 비교에서 일관되게 처리해야 합니다.

<a id="example"></a>

## 예시

어떤 회사에 다음 항목이 있습니다.

- 시가총액: 80억 달러
- 부채: 25억 달러
- 현금 및 현금성 자산: 10억 달러
- 비지배지분: 2억 달러

`EV = 80억 + 25억 + 2억 - 10억 = 97억 달러`

다른 회사가 같은 시가총액이지만 부채가 없고 현금이 더 많다면 기업가치는 훨씬 낮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가총액만 보면 레버리지와 재무상태표 차이를 놓칠 수 있습니다.

<a id="risks"></a>

## 위험

- **현금의 질:** 제한 현금이나 영업에 필요한 현금은 완전한 초과 현금이 아닐 수 있습니다.
- **부채 정의:** 리스 의무와 연금 부채는 비교를 바꿀 수 있습니다.
- **금융 업종 부적합:** 은행과 보험사는 다른 평가 접근이 필요합니다.
- **시점 불일치:** 시가총액은 매일 변하지만 재무상태표 항목은 정기적으로 갱신됩니다.
- **지표 불일치:** EV는 기업 수준 이익이나 현금흐름과 맞춰야 합니다.

<a id="misconceptions"></a>

## 흔한 오해

기업가치는 시가총액과 같지 않습니다.

낮은 EV/EBITDA가 자동으로 저평가를 뜻하지 않습니다. EBITDA가 경기 고점이거나 부채 위험이 클 수 있습니다.

EV는 추정치이지 실제 인수가격 그 자체가 아닙니다. 실제 거래에는 경영권 프리미엄, 세금, 운전자본, 거래 조건이 포함됩니다.

<a id="related"></a>

## 관련 주제

- [시가총액](/ko/stocks/market-capitalization/)
- [EBITDA](/ko/stocks/ebitda/)
- [재무상태표](/ko/stocks/balance-sh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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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SEC 및 Investor.gov: 재무제표, 10-K, 재무상태표 지침.

Source: https://wiki.fcontext.com/ko/stocks/enterprise-value/index.md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