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 대차 비용 계산 방법

연율 대차 금리, 일별 발생, 대여 공급 변화, 배당 상당액, 리콜과 공매도 포지션의 전체 보유 비용을 설명합니다.

표준 URL: https://wiki.fcontext.com/ko/stocks/stock-borrow-fees/
사실 확인일: 2026-07-13

> 교육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a id="answer"></a>

## 직접 답변

**주식 대차 비용**은 공매도에 사용할 주식을 빌릴 때 브로커가 부과할 수 있는 보유 비용입니다. 보통 연율로 표시되지만 포지션이 열려 있는 날 동안 발생하며, 일반적으로 브로커 계산 방식에 따른 빌린 주식 가치에 기초합니다.

포지션을 열었다고 금리가 고정되지는 않습니다. 증권 대차 시장의 수요와 공급을 반영해 크게 바뀔 수 있으며 특히 **대여 곤란 종목**에서 그렇습니다. 공급이 사라지면 리콜이나 강제 환매수 위험도 생깁니다.

<a id="mechanism"></a>

## 보유 비용이 형성되는 방식

단순 추정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차 비용 = 빌린 주식 가치 × 연율 × 보유 일수 / 일수 기준`

이는 통일된 청구 규칙이 아닙니다. 브로커마다 360일 또는 365일 기준, 평가 시점, 결제 처리, 반올림, 최소 비용, 금리 갱신 일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시장이 닫힌 주말과 휴일도 계산될 수 있으므로 실제 명세서와 대차 공시가 기준입니다.

많은 공매도자가 제한된 공급을 원하면 대차 수요가 오릅니다. 대여자의 매도, 리콜, 대여 중단으로 공급은 바뀝니다. 오늘 쉽게 빌린 주식이 이후 대여 곤란 종목이 되고 높은 금리가 더 오를 수 있습니다.

대차 비용은 하나의 보유 비용일 뿐입니다. 공매도자는 배당이나 다른 분배에 대응하는 **배당 상당액**, 마진 이자나 계좌 비용, 포지션 개설·환매수 때의 스프레드와 슬리피지도 부담할 수 있습니다.

<a id="example"></a>

## 비용과 배당 예시

빌린 100주의 기준 가치가 `$12,000`, 연율이 `50%`, 과금 기간이 10일이라고 가정합니다. 예시 360일 기준에서는:

`$12,000 × 50% × 10 / 360 = $166.67`

대여 기간 중 회사가 주당 `$0.50`을 분배하면 공매도자는 다음을 지급할 수 있습니다.

`100 × $0.50 = $50`

예시 보유 비용은 `$216.67`이며 수수료, 스프레드, 슬리피지, 마진 이자, 세금, 금리 변화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열흘 중 금리나 기준 가치가 바뀌면 시작 금리를 전체 기간에 쓰지 않고 일별 금액을 따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연율 50%는 즉시 50%를 청구한다는 뜻도, 단순히 12로 나누면 월 비용이라는 보장도 아닙니다. 보유 일수, 시장가치 변화, 일수 기준과 재가격이 결과에 영향을 줍니다.

<a id="risks"></a>

## 대차 관련 위험

- **금리 상승:** 포지션 개설 후에도 보유 비용이 늘 수 있습니다.
- **공급 소멸:** 개설 때의 locate는 지속 대여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리콜 또는 강제 환매수:** 불리한 가격이나 시점에 포지션이 닫힐 수 있습니다.
- **주말 발생:** 시장이 닫혀도 비용이 계속될 수 있습니다.
- **배당과 분배 의무:** 보통 현금 배당보다 크거나 복잡한 지급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세금 처리:** 배당 상당액은 적격 배당과 다르게 취급될 수 있습니다.
- **가격과 비용 상호작용:** 주가 상승이 평가손실과 금액 기준 비용을 동시에 키울 수 있습니다.
- **쇼트 스퀴즈:** 대차 부족과 강제 환매수가 급등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진입 전에 현재 참고 금리, 변동 여부, 일수 방식, 평가 방법, 분배 처리, 리콜 정책과 비용 갱신 빈도를 확인해야 합니다.

<a id="misconceptions"></a>

## 흔한 오해

**"개설 금리가 청산까지 적용된다."** 대차 금리는 일반적으로 변동하며 보유 중 재설정될 수 있습니다.

**"Locate 성공은 계속 빌릴 수 있음을 보장한다."** 초기 공매도를 지원할 뿐 이후 공급은 리콜되거나 사라질 수 있습니다.

**"대차 비용만이 공매도 비용이다."** 배당, 마진 이자, 체결 비용과 강제 환매수 위험도 중요합니다.

**"연율 50%면 열흘 거래에도 50%를 낸다."** 연율은 1년 기준 환산이며 실제 발생액은 과금일과 브로커 규칙에 달려 있습니다.

**"주가가 하락하면 순이익이 보장된다."** 작거나 늦은 하락은 대차 비용, 분배와 체결 비용에 상쇄될 수 있습니다.

<a id="related"></a>

## 관련 주제

- [롱 포지션과 공매도](/ko/stocks/long-and-short/)
- [마진 계좌의 작동 방식](/ko/stocks/margin/)
- [매수-매도 스프레드](/ko/stocks/bid-ask-spread/)

<a id="sources"></a>

## 권위 있는 출처

- [Short Sales](https://www.investor.gov/introduction-investing/investing-basics/glossary/short-sales-0) - SEC Investor.gov (확인일: 2026-07-13)
- [Short Selling](https://www.finra.org/investors/investing/investment-products/stocks/short-selling) - FINRA (확인일: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