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단기국채: 할인 가격, 수익률, 경매와 현금 계획

미국 단기국채를 할인 가격에 매수해 만기에 액면가를 받는 구조와 수익률 표기, 경매, 조기 매도 및 현금 관리를 설명합니다.

표준 URL: https://wiki.fcontext.com/ko/stocks/treasury-bill/
사실 확인일: 2026-07-22

> 교육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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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답변

**미국 단기국채**(Treasury bill, T-bill)는 만기가 1년 이내인 시장성 미국 정부 채무증권입니다. 일반적으로 정기 쿠폰을 지급하지 않고, 투자자가 액면가보다 낮은 가격에 매수한 뒤 만기에 액면가를 받습니다. 두 금액의 차이가 이자 소득입니다.

표시 수익률보다 현금흐름을 먼저 봐야 합니다. 액면가 1,000달러인 T-bill을 987.50달러에 매수하면 만기에 1,000달러를 받아 세금과 거래비용 전 12.50달러를 얻습니다. 그러나 만기 전에 매도하면 시장가격이 매수가보다 높거나 낮을 수 있습니다. T-bill은 은행 예금이 아니며, ‘단기’라고 해서 언제든 액면가로 즉시 현금화할 수 있다는 뜻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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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금흐름, 경매와 수익률 표기

미 재무부는 정기 경매로 T-bill을 발행하며 현금관리국채도 발행합니다. 개인은 TreasuryDirect 또는 이를 지원하는 은행·브로커·딜러를 통해 비경쟁 입찰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 비경쟁 입찰자는 수익률을 직접 제시하지 않고 최종 경매 결과를 받아들이므로 정확한 매수가격은 경매 후 확정됩니다.

발행된 T-bill은 유통시장에서도 거래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만기일, 결제금액, 가격인지 어떤 수익률인지에 대한 표기 기준, 매수·매도 스프레드, 가산금 및 수수료를 확인해야 합니다. 만기 상환은 보관기관 절차에 따라 액면가가 현금으로 전환되는 것이며 유통시장 매도가 아닙니다. 자동 재투자는 다음 경매의 조건으로 새 증권을 매수할 뿐 현재 수익률을 유지하지 않습니다.

같은 T-bill에도 여러 수익률 표기가 가능합니다.

- `보유기간 수익률 = (액면가 - 매수가격) / 매수가격`
- `은행 할인율 = (액면가 - 매수가격) / 액면가 × 360 / 만기까지 남은 일수`
- 단순 투자수익률 연환산은 일반적으로 실제 투자금을 분모로 하고 365일을 사용합니다.

분모와 일수 기준이 다르므로 숫자는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T-bill, 예금, 펀드를 비교할 때 기준, 날짜, 비용, 세금, 유동성 가정을 통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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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수 계산과 현금 래더

91일 만기 T-bill의 액면가가 10,000달러이고 매수가격이 9,875달러라고 가정합니다.

- 실제 지급액: 9,875달러
- 정기 쿠폰: 0달러
- 만기 수령액: 10,000달러
- 이자 금액: `10,000 - 9,875 = 125달러`
- 보유기간 수익률: `125 / 9,875 ≈ 1.266%`
- 365일 기준 단순 연환산: `1.266% × 365 / 91 ≈ 5.08%`

5.08%는 비교를 위한 연환산 수치이지 91일 동안 5.08%를 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만기 보유로 확정되는 계약상 차액은 125달러입니다. 이후에도 같은 수익률로 재투자할 수 있다는 뜻도 아닙니다.

현금 래더는 만기일을 지출일에 맞추는 방식입니다. 향후 4개월 동안 네 차례에 걸쳐 40,000달러가 필요하다면 약 4주, 8주, 13주, 17주 만기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각 만기 자금은 지출하거나 재투자합니다. 목적은 유동성 일정 관리와 재투자 날짜 분산이지 금리 예측이 아닙니다.

T-bill 직접 보유는 머니마켓펀드나 단기 미국 국채 ETF와 다릅니다. 개별 T-bill에는 액면가와 만기일이 있습니다. 펀드는 보유자산을 계속 교체하고 비용을 부과하며 자체 환매·분배·가격 구조를 가집니다. ETF 지분이 투자자가 정한 액면가로 만기 상환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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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과 매수 전 점검표

- **조기 매도 위험:** 시장수익률, 잔존만기, 스프레드와 딜러 가격이 매도대금을 결정합니다. 수익률 상승은 일반적으로 기존 T-bill 가격을 낮춥니다.
- **재투자 위험:** 만기 자금을 더 낮은 금리로만 재투자할 수 있습니다. 자동 재투자로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 **유동성 시점:** TreasuryDirect 보유분은 시장 매도 전에 이전 절차가 필요하며 증권사의 결제 및 현금 사용 규칙도 영향을 줍니다.
- **인플레이션 위험:** 명목 달러로 상환되므로 구매력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 **운영 위험:** 잘못된 만기 선택, 의도하지 않은 재투자, 현금 부족, 표기 오독은 현금 계획을 망칠 수 있습니다.
- **세금 위험:** 이자는 일반적으로 미국 연방소득세 대상이고 주·지방소득세는 일반적으로 면제되지만 계좌, 거주자 지위, 관할권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매수 전에 가장 이른 지출일, 정확한 만기일, 액면가, 예상 결제금액, 경매 또는 유통시장 경로, 표시 기준, 비용, 상환 계좌, 재투자 설정과 조기 현금화 방안을 기록합니다. 가장 높은 표시 수익률이 아니라 세금과 비용 차감 후 결과를 비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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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한 오해

- “수익률 5%면 3개월에 5%를 번다.” 일반적으로 연환산 표시입니다.
- “쿠폰이 없으면 이자도 없다.” 매수가격과 액면가의 차이가 일반적인 이자입니다.
- “액면가 10,000달러를 사면 10,000달러가 빠져나간다.” 할인 발행 시 실제 지급액은 일반적으로 더 적습니다.
- “T-bill로는 손실이 나지 않는다.” 만기 보유와 조기 매도는 결과가 다릅니다.
- “자동 재투자로 금리를 고정할 수 있다.” 새 가격과 수익률은 다음 경매에서 결정됩니다.
- “단기 미국 국채 ETF는 T-bill 한 장과 같다.” 계속 운용되는 펀드 지분에는 개인의 고정 액면 만기상환이 없습니다.
- “표시 수익률이 가장 높으면 최선의 현금 수단이다.” 자금 사용 시점, 비용, 세금, 표기 기준이 결론을 바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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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주제

- [머니마켓펀드](/ko/stocks/money-market-f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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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신력 있는 1차 자료

- [미국 단기국채](https://www.treasurydirect.gov/marketable-securities/treasury-bills/) - 미국 재무부
- [미국 국채 경매의 작동 방식](https://www.treasurydirect.gov/auctions/how-auctions-work/) - 미국 재무부
- [시장성 국채 매도](https://www.treasurydirect.gov/marketable-securities/selling-marketable-securities/) - 미국 재무부
- [채권](https://www.finra.org/investors/investing/investment-products/bonds) - FIN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