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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좌비율: 재고를 제외한 단기 유동성 점검

당좌비율은 쉽게 현금화할 유동자산을 유동부채와 비교하며 매출채권 품질, 제한현금, 부채시점, 계절성과 산업구조를 점검합니다.

업데이트

교육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투자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직접 답변

당좌비율(Quick Ratio)은 산성시험비율이라고도 하며 단기의무에 빠르게 쓸 수 있는 자산을 유동부채와 비교합니다.

당좌비율 = 당좌자산 ÷ 유동부채

일반적 정의는:

당좌자산 = 현금·현금성자산 + 적격 단기투자 + 순매출채권

다른 구현은 유동자산에서 재고, 선급비용, 쉽게 현금화하지 못할 기타자산을 뺍니다. 자동으로 같지 않습니다. 계약자산, 세금채권, 제한현금, 관계자잔액 등은 판단이 필요하며 포함 항목을 밝혀야 합니다.

당좌비율은 분석자가 구성하는 지표이며 표준화된 GAAP 표시 항목이 아닙니다. 정의는 기업, 데이터 제공업체, 교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비교 전에 산식, 보고일, 통화, 연결 범위, 판단이 필요한 항목의 처리 방식을 기록해야 합니다. 명칭이 같다고 산정 기준까지 같은 것은 아닙니다.

제외하는 것과 놓치는 것

유동비율은 모든 유동자산을 포함합니다. 당좌비율은 재고매각에 시간·할인이 필요하고 선급금은 채권자 지급에 쓸 수 없어 보통 제외합니다. 더 좁은 현금비율은 현금·현금성자산과 때로 시장성증권을 유동부채로 나눕니다.

“유동”은 회계분류이며 즉시 현금화·동시지급 약속이 아닙니다. 다음을 봅니다.

  • 현금 위치, 법적제한, 담보, 외환접근, 최소 운영현금.
  • 채권연령, 신용손실충당, 고객집중, 분쟁, 팩토링, 기간후 회수.
  • 투자만기, 시장가치, 결제, 신용, 담보설정.
  • 단기부채 만기, 매입채무, 미지급보상, 세금, 소송, 구매약정.
  • 이연수익은 재화·서비스 이행의무지만 같은 현금상환을 요구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지급시기를 늘리거나 부채형 의무를 만드는 공급자금융.

일관된 회계 분류에 따른 총액을 사용해야 합니다. 재무제표에서 상계 표시가 허용되고 비율 산식에도 명시된 경우가 아니라면 현금과 유동부채를 상계하지 않습니다. 미사용 신용한도는 자금조달 수단이지 당좌자산이 아니며, 미인식 약정과 우발사항도 분모 밖에서 유동성을 소모할 수 있습니다.

시점 스냅샷입니다. 분기말 회수, 지급연기, 단기차입, 재고매각, 자금조달로 일시 개선해도 지속 유동성은 강해지지 않습니다.

보고비율과 스트레스비율

회사가 다음을 보고한다고 가정합니다.

유동항목 금액
현금·현금성자산 $40m
단기투자 $20m
순매출채권 $65m
재고 $100m
선급·기타유동자산 $25m
유동부채 $110m

당좌비율 = ($40m + $20m + $65m) ÷ $110m = 1.14

유동비율 = $250m ÷ $110m = 2.27

현금비율 = ($40m + $20m) ÷ $110m = 0.55

현금 $15m이 제한되고 채권을 장부가의 80%($52m)로 스트레스 평가하면:

스트레스 당좌비율 = ($25m + $20m + $52m) ÷ $110m = 0.88

부도를 예측하지 않고 자산 가용성과 회수 민감도를 보여줍니다. 유동부채 중 $30m이 남은 현금 이행비용이 낮은 이연수익이면 $30m 만기부채와 경제적 현금부담이 다릅니다. 다만 환불권, 취소 조건, 이행비용은 확인해야 하며 보고비율만으로 이 차이를 표현할 수 없습니다.

유동성 점검표

  • 동일 보고일의 재무상태표와 주석에서 분자와 분모를 재구성하고, 데이터업체 비율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으며 산식 변경도 기록합니다.
  • 채권을 매출성장, DSO, 연령, 충당금, 기간후 회수, 현금흐름 조정과 맞춥니다.
  • 제한, 담보, 송금곤란, 운영상 사용불가한 현금·투자를 찾습니다.
  • 유동성이 빠듯하면 13주·월간 현금표로 수취와 급여, 공급자, 세금, 이자, 만기를 맞춥니다.
  • 부채약정, 차입기초, 리볼버 가용액, 신용장, 보증, 교차부도를 읽습니다.
  • 여러 해의 기말·평균잔액으로 계절성과 윈도드레싱을 확인합니다.
  • 공급자금융, 채권매각, 역팩토링, 매입채무·부채 분류변경을 봅니다.
  • 영업CF, FCF, 재고회전, 유동비율, 현금비율, 약정조달과 비교합니다.
  • 은행, 보험, 증권, 펀드는 산업기업 당좌비율 대신 산업지표를 사용합니다.

재고회전이 빠르고 현금판매 소매업은 낮은 비율로 운영하고, 높은 비율도 손실, 약정위반, 사용불가현금, 부외약정을 가질 수 있습니다. 보편적 1.0보다 추세와 시점이 중요합니다.

흔한 오해

  • “1 이상이면 안전하다.” 자산품질, 시점, 제한, 우발청구로 무너집니다.
  • “1 미만이면 지급불능이다.” 반복수취, 빠른 재고, 신용한도, 부채구조가 지원할 수 있습니다.
  • “모든 채권은 현금처럼 유동적이다.” 회수위험, 집중, 분쟁, 시점이 다릅니다.
  • “모든 유동부채는 즉시 현금상환이다.” 운영이행의무도 있으나 자원은 필요합니다.
  • “높을수록 항상 좋다.” 유휴현금과 낮은 수익, 희석자금조달이 함께 있을 수 있습니다.
  • “유동비율과 같다.” 재고, 선급, 기타 제외자산으로 큰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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