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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의 시간가치: 현재가치, 복리, 현금흐름 시점

교육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화폐의 시간가치(TVM)**는 다른 날짜에 받거나 내는 같은 금액이 경제적으로 같지 않다는 뜻이다. 오늘 돈은 소비, 부채상환, 투자에 쓸 수 있지만 미래 금액에는 기다림, 인플레이션, 기회비용, 불확실성이 있다.

TVM은 현금흐름을 공통 날짜로 바꾼다. 복리는 현재액을 미래로, 할인은 미래액을 현재로 옮긴다. 공식은 약속이 아니며 날짜, 통화, 인플레이션, 위험, 복리 관행이 맞아야 유용하다.

기간당 금리r, 일치하는n기간의 단일 금액:

FVₙ = PV₀ × (1 + r)ⁿ

PV₀ = FVₙ ÷ (1 + r)ⁿ

기말 현금흐름CFₜ는:

PV₀ = Σ[CFₜ ÷ (1 + r)ᵗ]

월 현금흐름은 월금리와 월수를 쓴다. 실효연율을 단순히 12로 나누는 것은 일반적으로 정확하지 않다. 명목연율j를 연m회 복리하면:

실효연율 = (1 + j/m)ᵐ - 1

보통연금은 기말, 선불연금은 기초에 지급한다. 후자는 각 지급이 한 기간 빠르므로 양의 금리에서 보통연금 PV/FV에(1 + r)을 곱한다.

인플레이션을 포함한 명목 현금흐름은 명목금리, 일정 구매력의 실질 현금흐름은 실질금리를 쓴다. (1 + 명목금리) = (1 + 실질금리) × (1 + 인플레이션율)이며 통화와 위험도 맞춘다.

미래가치: $10,000를 연 5%로 5년간 연복리하면:

FV = $10,000 × 1.05⁵ = $12,762.82

세금, 비용, 변동 전 조건 계산이지 보장이 아니다.

현재가치: 5년 뒤 확실한 $10,000를 5%로 할인하면:

PV = $10,000 ÷ 1.05⁵ = $7,835.26

두 계산은 역이지만 질문이 다르다. 신용위험이 있는 지급은 부도와 현금흐름 불확실성도 다뤄야 한다.

금리 변환: 명목연 12% 월복리는 월 1%, 실효연율은:

(1 + 0.12/12)¹² - 1 = 12.6825%

연 12% 복리와 같지 않다. 비용, 일수, 우대기간, 변동금리가 실제 결과를 바꾼다.

명목 5%, 인플레이션 3%의 정확한 실질률은 (1.05 / 1.03) - 1 ≈ 1.9417%이지 정확히 2%가 아니다. 세금과 비용은 더 낮춘다.

  • 시간축을 그리고 기초, 기말, 정확한 날짜를 표시해 오늘t=0과 1년 말을 구분한다.
  • 한 통화를 쓰고 명목·실질을 표시하며 현금흐름과 금리의 인플레이션 처리를 맞춘다.
  • 비교 전 같은 실효기간으로 변환하고 복리빈도와 일수 기준을 기록한다.
  • 만기와 위험에 맞는 할인율을 쓴다. 국채금리는 모든 위험 프로젝트의 보편 금리가 아니다.
  • 확률가중 현금흐름과 근거 없는 극단 위험 프리미엄을 중복하지 않는다.
  • 비용, 세금, 거래, 대출 순수령액, 조기상환을 포함한다.
  • 불규칙 현금흐름은 실제 시간분수나 날짜 지원 방식으로 할인한다.
  • 금리, 시점, 인플레이션, 현금흐름 시나리오를 시험한다.
  • 계산 중 정밀도를 유지하고 표시 때 반올림하며 유입·유출 부호를 확인한다.

TVM은 지급 경로를 비교하지만 올바른 할인율을 자동 결정하지 않는다. 불일치 금리로 얻은 정밀한 답도 틀린 답이다.

  • “미래 1달러는 항상 덜 가치 있다.” 관련 금리가 0 또는 음수면 단순 관계가 다를 수 있다.
  • “표시 연율은 실효연율이다.” 명목이며 복리빈도에 달릴 수 있다.
  • “월금리×12가 연수익이다.” 복리를 무시한다.
  • “기초와 기말 지급은 같다.” 한 기간 차이다.
  • “한 할인율이 모든 현금흐름에 맞는다.” 통화, 기간, 인플레이션, 신용, 사업 위험이 다르다.
  • “공식 결과는 약속 수익이다.” 수익, 인플레이션, 세금, 비용, 부도, 시점이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