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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비율: 추적 위험 1단위당 초과수익 측정

교육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정보비율은 포트폴리오가 벤치마크를 초과한 평균 수익을 그 초과수익의 변동성과 비교합니다.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벤치마크에서 벗어나는 위험 1단위당 얼마나 많은 액티브 수익을 얻었는가?

정보비율 = 액티브 수익 / 추적오차

액티브 수익은 포트폴리오 수익률에서 벤치마크 수익률을 뺀 값입니다. 추적오차는 그 액티브 수익률 시계열의 표준편차입니다. 이 비율은 주로 액티브 펀드, 모델 포트폴리오, 특정 벤치마크로 평가되는 전략에 사용됩니다.

먼저 월간 포트폴리오 총수익률과 월간 벤치마크 총수익률처럼 같은 빈도로 측정된 수익률을 사용합니다. 각 기간마다 포트폴리오 수익률에서 벤치마크 수익률을 빼면 액티브 수익률 시계열이 만들어집니다.

그다음 계산합니다.

  • 평균 액티브 수익;
  • 액티브 수익의 표준편차;
  • 일관된 빈도를 사용한 연율화.

월간 데이터에서는 일반적으로 다음 근사를 사용합니다.

연율화 액티브 수익 = 월평균 액티브 수익 × 12

연율화 추적오차 = 월간 추적오차 × √12

벤치마크는 전략의 투자 가능 범위와 맞아야 합니다. 소형주 펀드를 초대형주 지수와 비교하면 벤치마크 불일치가 스타일 노출을 능력처럼 보이게 만들어 정보비율을 왜곡할 수 있습니다.

어떤 포트폴리오의 적절한 벤치마크 대비 월평균 액티브 수익이 0.20%이고 월간 추적오차가 1.00%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연율화 액티브 수익:

0.20% × 12 = 2.40%

연율화 추적오차:

1.00% × √12 ≈ 3.46%

정보비율:

2.40% / 3.46% ≈ 0.69

다른 펀드가 매년 벤치마크를 3.00% 초과했지만 추적오차가 12.00%였다면:

3.00% / 12.00% = 0.25

두 번째 펀드는 원시 초과수익은 더 컸지만, 벤치마크 상대 변동성 1단위당 액티브 수익은 더 낮았습니다.

  • 벤치마크 위험: 잘못된 벤치마크는 평범한 스타일 노출을 능력처럼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 표본 위험: 짧은 이력은 비율을 불안정하게 만듭니다.
  • 이상치 위험: 몇 개월의 결과가 전체 수치를 지배할 수 있습니다.
  • 비용 위험: 비용 차감 전과 차감 후 수익률은 다른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 생존자 편향: 실패한 펀드가 데이터베이스에서 사라지면 평균이 좋아 보일 수 있습니다.
  • 비정규 수익 위험: 옵션, 비유동 자산, 집중 보유는 표준편차가 포착하지 못하는 꼬리위험을 숨길 수 있습니다.
  • 국면 변화 위험: 금리, 변동성, 업종 주도권, 유동성이 바뀌면 과거의 높은 비율은 사라질 수 있습니다.

더 높은 정보비율은 미래 초과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정보비율은 샤프비율과 다릅니다. 샤프비율은 무위험이자율을 초과한 수익을 총변동성과 비교하고, 정보비율은 액티브 수익을 벤치마크 상대 변동성과 비교합니다.

공식은 펀드가 왜 초과성과를 냈는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원천은 종목 선택, 팩터 노출, 업종 집중, 레버리지, 타이밍 또는 운일 수 있습니다.

하나의 비율이 낙폭, 유동성, 세금 영향, 회전율, 비용, 벤치마크 적절성 검토를 대신해서는 안 됩니다.

  • SEC Investor.gov 및 FINRA: 펀드 성과, 벤치마크, 비용, 투자자 보고 배경.
  • William F. Sharpe / Stanford 및 Journal of Finance: 위험조정 성과 측정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