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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담보 풋: 담보자금, 배정, 주가하락 위험

교육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현금담보 풋은 풋 숏과 배정 시 인도물을 살 수 있는 현금·적격 현금성자산을 결합합니다. 표준 주식풋 1계약이면 보통 행사가에 100주를 살 의무를 받고 행사총액을 확보합니다.

“현금담보”는 무자금 풋숏의 차입·강제매도 문제를 줄이지만 취득주식의 시장손실을 제한하지 않습니다. 배정 전후 급락에 프리미엄은 작은 상쇄만 제공합니다.

프리미엄P, 행사가K 풋을 매도하고 만기주가Sᵀ이면 주당이익은:

풋 숏 이익 = P - max(K - Sᵀ, 0)

100주 표준계약, 비용·이자·배당·세금 제외 시:

  • 배정 총현금: K × 100
  • 유효매입가: K - P
  • 만기 손익분기: K - P
  • 최대이익: 무가치 만기 시P × 100
  • 최대손실: 주가 0에서(K - P) × 100

브로커 규칙은 다릅니다. 프리미엄 수령 후에도 행사총액을 묶거나 지정 현금성자산에 할인·이자규칙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유효가격은 경제손익이지 사용가능 현금, 세금원가, 구매력 약속이 아닙니다.

미국형 주식풋은 조기행사 가능해 계획 전K × 100 지급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매도자는 행사시점을 선택하지 못하고 현금을 사용 가능하게 유지해야 하며 통지 시 주가가 더 하락했을 수 있습니다.

풋매도는 지정가매수와 다릅니다. 지정가는 가격도달 시 체결될 수 있지만 배정은 행사·만기 메커니즘에 달렸습니다. 주가상승으로 미취득, 행사가 훨씬 아래에서 배정, 시간가치가 남은 조기배정도 가능합니다.

$48풋을 $1.85에 매도하고 승수100이라고 가정합니다. 행사총의무$4,800, 비용 전 수령$185입니다.

유효매입가·손익분기 = $48 - $1.85 = $46.15

최대이익 = $1.85 × 100 = $185

주가 0 최대손실 = ($48 - $1.85) × 100 = $4,615

주가 풋 결과 이익
$52 OTM 소멸 +$185
$46 $48에 배정 ($1.85 - $2.00) × 100 = -$15
$38 $48에 배정 ($1.85 - $10.00) × 100 = -$815

$38에서도 $4,800을 내고 시가$3,800 주식을 취득합니다. $185가 순손실을$815로 줄일 뿐 현재가$38에 사는 것이 아닙니다.

주가가$48 위에서$60으로 오르면 포지션은$185만 보유하고 주식$12 상승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이는 기회비용이지 추가 계약손실이 아닙니다.

  • 주가 0: 최대손실은 유한해도 크며 유효가격에서 주식을 보유한 위험과 비슷합니다.
  • 갭·배정: 회사를 재평가하기 전에 급락 후 배정될 수 있습니다.
  • 담보유동성: 자금은 다른 용도에 못 쓰고 현금성자산 가치·수익률·적격성이 변합니다.
  • 상승제한: 주가급등에도 최대 옵션이익은 프리미엄입니다.
  • 매입·롤: IV상승·주가하락으로 비싸지고 롤은 기존결과 실현 후 새 위험입니다.
  • 집중: 계약당100주, 여러 풋이 동시에 큰 발행사노출을 만듭니다.
  • 만기·운영: 핀, 행사예외, 기업행동, 조정인도물, 계좌제한이 처리를 바꿉니다.

인도물, 승수, 행사의무, 적격담보, 이자, 행사방식, 실적·기업행동, 배정계획, 취득 후 집중도를 확인합니다.

  • “현금담보는 원금보호다.” 현금은 매입의무를 충당할 뿐 주식을 보험하지 않습니다.
  • “프리미엄은 무료수익률이다.” 조건부 주식매입 의무와 하락위험의 보상입니다.
  • “주가가 행사가에 닿으면 즉시 배정된다.” 접촉은 기계적 트리거가 아닙니다.
  • “항상 유효가격에 살 수 있다.” 배정은 행사가, 프리미엄은 순경제만 바꿉니다.
  • “롤은 손실을 피한다.” 기존풋 청산이 결과를 실현하고 대체풋은 새 의무입니다.
  • “원하던 주식이면 급락도 무해하다.” 새 정보가 투자논리를 훼손해도 계약매입가는 고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