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투자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직접 답변
금리는 할인계수, 기초자산 선도, 자금조달, 행사와 결제 현금흐름의 시점을 통해 옵션가치에 반영됩니다. 모든 곳에 쓸 수 있는 단일 금리는 없습니다. 명시된 담보 또는 자금조달 관행 아래 통화와 만기가 일치하는 곡선이 필요합니다. 정책목표, 익일물 고시금리, 국채 액면수익률, 무이표금리는 서로 다른 대상입니다.
조건을 통제한 유럽형 주식옵션 비교에서는 현물, 배당, 차입, 변동성 등 모든 입력을 고정하면 금리상승이 일반적으로 콜가치를 높이고 풋가치를 낮춥니다. 이 부호는 시장수익 규칙이 아니며 미국형 권리, 채권가격 옵션, 수익률 옵션, 선물 옵션, 캡, 플로어 또는 스왑션에 보편적으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Rho는 국소 모형도함수이지 예측이나 완전한 곡선위험 측정값이 아닙니다.
통제된 절차
- 권리와 시간을 확정합니다. 기초자산, 콜 또는 풋, 행사가, 통화, 평가시각, 만기일, 행사일과 결제일, 미국형 또는 유럽형, 현금 또는 실물결제, 승수, 부호가 있는 포지션을 확인합니다.
- 곡선의 용도를 정의합니다. 할인, 담보, 자금조달 또는 차입 중 무엇인지 정하고 출처, 호가 측, 시각, 사용상품을 기록합니다. 정책금리나 하나의 고정만기 수익률을 완전한 곡선 대신 사용하지 않습니다.
- 단리, 할인, 명목, 연속복리 호가를 각 일수계산법에 따라 양의 할인계수
D(0,t)로 변환합니다. 문서화한 규칙으로 현금흐름일을 부트스트랩하고 보간합니다. 음의 무이표금리는 유효한D(0,t)>1을 만들 수 있습니다. - 보유비용을 일관되게 구성합니다. 일정한 연속복리금리에서는
D(0,T)=exp(-r*T)와F=S*exp((r-q)*T)를 사용합니다. 확정 현금배당이 있으면FP=S-PV(dividends)와F=FP/D(0,T)를 사용합니다. 배당, 차입, 외화보유비용, 기업행동을 분리합니다. - 모형을 행사방식과 손익구조에 맞춥니다. 유럽형 패리티나 폐쇄형 해는 적합한 권리에만 사용합니다. 미국형에는 행사를 반영한 트리나 편미분방정식, 채권·수익률·선물·금리 손익에는 상품별 모형을 사용합니다.
- 위험단위를 밝힙니다. 원시
Rho_raw=partial V/partial r,Rho_100bp=Rho_raw*0.01,Rho_1bp=Rho_raw*0.0001이 주당, 계약당 또는 부호가 있는 포지션 중 어느 기준인지 표시합니다. 곡선을 재구축하고 평행이동, 스티프닝, 플래트닝, 주요금리 충격을 전체 재평가합니다. - 모형귀속을 체결 가능한 매수호가와 매도호가, 실제체결, 수수료, 자금조달, 차입, 증거금, 담보, 세금과 분리합니다. 저장한 곡선버전에 맞춰 실제 현금일, 행사 또는 배정, 결제, 손익을 대조합니다.
계산 사례
- 정확한 유럽형 패리티:
S=100,K=100,T=2,q=0, 연속복리r=2%이면 할인계수는0.960789439152, 할인된 행사가치는96.078943915232,C-P=3.921056084768입니다.r=5%에서는 각각0.904837418036,90.483741803596,9.516258196404이며 콜과 풋의 차이는 주당5.595202111636변합니다. 이는 조건을 통제한 상대가치 등식이지 수익예측이 아닙니다. - 복리와 일수계산: ACT/360 기준
182일 단리호가5.25%는D=1/(1+0.0525*182/360)=0.974144579291을 만듭니다.T=182/365=0.498630136986이면 등가 연속복리 무이표금리는5.2535026897%입니다. 연속배당률이q=1%,S=100이면 일관된 선도는102.143576091945입니다. 5.25%를 다른 관행에 그대로 넣으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 Rho 단위와 전체 재평가: 유럽형 옵션의
S=K=100,T=2,q=1%,sigma=25%,r=2%이면 콜은14.609621487800, 풋은12.668698072357, 원시 콜Rho는86.885943346376, 원시 풋Rho는-105.271944484089입니다.100bp당으로는0.868859433464와-1.052719444841입니다.r=3%로 전체 재평가하면 콜15.491134163794, 풋11.647720191543, 변화는+0.881512675994와-1.020977880814입니다. 이전 Rho 선형근사의 오차는 주당+0.012653242530과+0.031741564027입니다. - 미국형 행사하한:
S=80,K=100,T=1,r=5%,q=0,sigma=20%이면 유럽형 풋은16.982362022884로 즉시행사가치20보다 낮습니다. 미국형 풋은 최소20의 가치가 있어야 합니다. 차이3.017637977116은 유럽형 공식이 이 행사권을 가격화할 수 없음을 보여줍니다. 별도로r=-1%에서도D=1.010050167084은 유효하므로 음의 금리를 0으로 잘라서는 안 됩니다.
위험과 검증
- 통화 위험: 통화가 다른 곡선은 잘못된 현금권리를 할인합니다.
- 용도 위험: 담보, 자금조달, 할인, 차입곡선은 서로 바꿔 쓸 수 없습니다.
- 호가 위험: 액면수익률, 무이표금리, 선도금리, 정책목표는 다른 대상입니다.
- 복리 위험: 단리, 할인, 명목, 연속복리 호가는 변환해야 합니다.
- 일수 위험: ACT/360, ACT/365F, 30/360은 연수와 가치를 바꿉니다.
- 시간 위험: 평가, 만기, 행사, 인도, 현금결제일은 서로 다릅니다.
- 시각 위험: 오래되거나 동기화되지 않은 곡선과 옵션입력은 거짓 Rho를 만듭니다.
- 부트스트랩 위험: 사용상품, 보간, 외삽이 각 절점 할인계수에 영향을 줍니다.
- 충격 위험: 하나의 평행이동은 스티프닝, 플래트닝, 국소변동을 놓칩니다.
- 음의 금리 위험: 금리나 할인계수를 잘라내면 유효한 경제관계가 깨집니다.
- 배당 위험: 금액, 배당락일, 지급일 오류가 선도를 움직입니다.
- 이중계산 위험: 연속배당률과 같은 이산배당을 동시에 적용하면 안 됩니다.
- 차입 위험: 리베이트와 차입이 어려운 종목의 비용은 보유비용과 행사유인을 바꿉니다.
- 좌표 위험: 곡선충격 뒤 현물과 선도 머니니스는 다르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 행사방식 위험: 유럽형과 미국형 권리에는 서로 다른 패리티와 행사처리가 필요합니다.
- 생애주기 위험: 보유자의 행사와 매도자의 배정은 서로 다른 행위와 현금흐름을 만듭니다.
- 단위 위험: 원시, 100bp, 1bp Rho와 주당·계약당 단위를 혼동할 수 있습니다.
- 그릭 위험: 국소 Rho는 곡선재구축과 전체 재평가를 대신하지 못합니다.
- 복합변동 위험: 현물, IV, 스큐, 배당, 자금조달은 금리와 함께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 체결 위험: 호가차이, 수수료, 유동성, 증거금, 세금으로 모형변화와 손익이 달라집니다.
흔한 오해
- “정책금리는 모든 만기의 올바른 입력이다.” 각 현금일에 일관된 할인계수가 필요합니다.
- “금리상승은 모든 콜이나 포지션에 수익을 준다.” 권리유형, 다른 입력, 행사권이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원시 Rho에 100을 곱하면 100bp 변화다.” 100bp의 소수표시 충격은
0.01이며 단위를 맞춰야 합니다. - “금리와 배당은 서로 바꿔 쓸 수 있다.” 서로 다른 현금흐름에서 생기며 이중계산하면 안 됩니다.
- “주식옵션 Rho 부호는 모든 금리상품에 적용된다.” 채권, 수익률, 선물, 금리옵션의 손익방향은 서로 다릅니다.
관련 주제
권위 있는 출처
- 연방준비제도 H.15 — 관측된 일부 금리이며 보편적인 옵션 할인곡선이 아닙니다.
- 미국 국채 수익률곡선 방법론 — 액면곡선 구성과 참고입력이며 체결 가능한 무이표 또는 자금조달금리가 아닙니다.
- 뉴욕연은 SOFR 평균 — 과거실적 기반 익일물 복리관행이며 완전한 선도곡선의 용도지침이 아닙니다.
- OIC Rho — 국소민감도와 일반적 환산에 관한 교육자료이며 완전한 곡선위험이나 손익이 아닙니다.
- OCC 표준화 옵션의 특성과 위험 — 계약과 생애주기 위험을 다루며 수치적 곡선구축법은 제시하지 않습니다.
- Cboe 이론 옵션 방법론 — 공개된 행사방식, 곡선, 배당관행이며 모든 거래데스크의 보편적 진실이나 체결가는 아닙니다.
- Black과 Scholes — 유럽형·일정금리 모형의 기초이며 미국형 행사나 실제체결을 다루지 않습니다.
- Merton, 합리적 옵션가격 이론 — 가정 아래 보유비용, 배당, 무차익 이론이며 현행 계약규칙을 정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