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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채권과 파생상품: 소유권, 채권과 계약

교육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미국 주식, 채권과 파생상품은 세 가지 다른 경제관계를 나타냅니다.

  • 주식은 기업에 대한 소유권 청구이며 채권자 뒤의 잔여청구권입니다.
  • 채권은 정해진 지급과 만기조건을 가진 채권 청구입니다.
  • 파생상품은 기초자산, 금리, 지수, 사건 또는 다른 기준에 따라 가치가 결정되는 계약입니다.

ETF는 집합투자 지분이지 네 번째 기본 청구권이 아닙니다. 위험은 펀드가 무엇을 보유하고 어떻게 운용하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미국 국채 ETF 지분에는 개별 국채처럼 투자자 개인의 액면상환일이 없습니다. 상품명 대신 법적권리, 현금흐름, 레버리지, 결제, 유동성과 손실노출을 확인해야 합니다.

주식. 보통주주는 지배구조에 따라 의결권을 가질 수 있고 이사회가 선언한 배당을 받을 수 있지만 배당과 최종가치는 보장되지 않습니다. 수익은 분배와 시장가격 변화에서 생깁니다. 청산 시 채권자와 선순위청구 후 잔여분을 받습니다. 전액지급 매수는 일반적으로 매수금액을 잃을 수 있지만 신용거래, 공매도와 레버리지상품은 다릅니다.

채무. 채권은 발행사, 액면가, 만기, 이자조건과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단기국채는 일반적으로 할인매수 후 만기에 액면가를 지급하고 중장기국채는 보통 6개월마다 고정이자를 지급합니다. 시장가격은 요구수익률, 관련 신용, 유동성과 남은 현금흐름에 따라 변합니다. 만기보유와 조기매도는 다른 결과입니다.

파생상품. 주식 Call은 조건에 따라 기초자산을 살 권리, Put은 팔 권리를 매수자에게 주며 매도자는 행사 시 의무를 부담합니다. 선물은 증거금으로 손익이 결제되는 표준화 쌍무계약입니다. 헤지와 노출변형에 쓸 수 있지만 레버리지와 비선형 손익 때문에 프리미엄이나 초기증거금만으로 위험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결제방식도 중요합니다. 개별주식 옵션은 주식을 인도할 수 있고 많은 지수옵션은 현금결제됩니다. 선물명세는 승수, 최종거래, 일일·최종결제를 정합니다. 조기행사, 배정, 만기, 기업행동과 강제청산이 예상 현금경로를 바꿉니다.

모두 10,000달러와 관련된 세 가지 단순 선택을 비교합니다.

  1. 전액지급으로 보통주 10,000달러를 사면 소유권을 얻습니다. 회사가 실패해 주식이 무가치해지면 10,000달러를 잃으며 매수가를 되돌리는 만기일은 없습니다.
  2. 미국 국채를 10,000달러에 사면 약정 현금흐름의 채권을 얻습니다. 요구수익률 상승 시 만기 전 시가는 하락할 수 있습니다. 만기지급은 유통시장 매수가가 아닌 증권조건을 따릅니다.
  3. Call 프리미엄 총 10,000달러를 내면 유한한 계약상 권리를 얻습니다. 회사가 존속해도 전액이 무가치하게 만기될 수 있습니다. 무담보 Call 매도는 전혀 다르며 잠재손실은 받은 프리미엄으로 제한되지 않습니다.

초기증거금이 10,000달러인 선물포지션은 훨씬 큰 명목노출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증거금은 이행담보이지 매수가나 최대손실이 아닙니다. 불리한 일일변동은 추가현금, 강제청산, 초기예치금 초과손실을 만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금액’은 모호합니다. 지급현금, 명목가치, 액면가, 프리미엄, 증거금과 최대손실은 다른 수치입니다.

  • 법적 발행사·거래상대방, 지배공시, 청구순위, 인도대상과 청산을 확인합니다.
  • 매수금·프리미엄, 이자·배당, 변동증거금, 행사대금, 비용, 세금과 최종수령을 나열합니다.
  • 만기, 조기행사, 배정, 조기상환, 결제기준과 기업행동을 기록합니다.
  • 시가, 액면가, 명목가치, 프리미엄, 증거금과 최대가능손실을 구분합니다.
  • 갭과 스트레스에서 주식집중, 채권 듀레이션·신용, 옵션 Greeks·변동성, 선물 레버리지를 점검합니다.
  • 거래시간, 스프레드, 깊이, 주문, 결제주기, 담보규칙과 증권사 청산권을 확인합니다.
  • 펀드는 보유자산, 지수방법, 비용, 증권대여, 파생상품, 레버리지, 분배원천과 롤링을 확인합니다.
  • 기간과 유동성을 실제 자금수요에 맞춥니다. 기초자산, 규모, 만기가 틀린 헤지는 위험을 더할 수 있습니다.
  • 플랫폼 라벨보다 발행사, 재무부, 거래소, 청산기관, SEC, FINRA, CFTC 자료를 우선합니다.

자산가격은 연동되지만 고정법칙은 없습니다. 국채수익률 상승이 주식 할인율을 높여도 이익전망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주식변동이 옵션료를 올려도 수급, 포지션, 시간가치감소는 계약별로 다릅니다.

  • “주식계좌에서 거래되는 것은 모두 주식이다.” ETF, 채권, 옵션은 다른 권리입니다.
  • “채권은 손실이 없다.” 조기매도, 인플레이션, 신용, 조기상환, 재투자위험이 있습니다.
  • “ETF는 보유채권과 같은 만기다.” 롤링펀드 지분에는 개인 액면상환일이 일반적으로 없습니다.
  • “옵션 매수자는 주식을 소유한다.” 조건과 만기가 있는 계약상 권리입니다.
  • “프리미엄이나 초기증거금이 최대위험이다.” 옵션매도와 선물에서는 틀릴 수 있습니다.
  • “파생상품은 투기만을 위한 것이다.” 헤지에도 쓰지만 불완전헤지는 실패합니다.
  • “금리인하 시 주식은 반드시 오른다.” 현금흐름전망, 인플레이션, 위험프리미엄과 선반영도 영향을 줍니다.